공기업 · 한국남부발전 / 모든 직무
Q. 남부발전 예비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 남부발전 상반기 사무직군 채용인원이 8명인데 예비 1번을 받았습니다 예비 1번 정도는 돈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이전 채용들에서 예비가 돌았는지도 궁금합니다ㅠ TO도 적고 사무직군은 워낙 예비가 안돈다고 해서 심란하네요...
2026.05.20
답변 5
- 소소구밍한국서부발전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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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군은 예비가 잘 안돌긴 하는데 간혹 퇴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8명이면 적은 편은 아니니, 다른 시험 준비하시면서 기다리시면 좋을 거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예비합격이 있다라는 건 통상적으로 그 번호까지는 빠지기 때문에 결원을 보충하겠다라는 말이라서 저는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해보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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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예비 1번이면 “희망이 있는 최상단 대기번호”인 건 맞지만, 100% 확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국남부발전 같은 발전 공기업은 사무직 TO가 적고, 최종합격자 이탈률이 직군에 따라 편차가 있어서 예비가 아예 안 도는 해도 있고, 1~2명 정도 도는 해도 있습니다. 예비 1번의 현실적인 의미는 “한 명이라도 포기하면 바로 합격” 위치라는 점입니다. 다만 사무직은 중복합격 후 이동이 많지 않거나, 이미 최종 단계에서 신중하게 선택한 경우가 많아서 자동으로 많이 빠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래서 기대는 하되, 확정처럼 보기는 어려운 포지션입니다. 이전 사례를 보면 발전사 사무직은 예비가 0명~2명 사이에서 도는 경우가 흔하고, 어떤 해는 아예 안 도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변수는 “상위 합격자의 중복합격 여부 + 임용 포기율”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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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예비 1번이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번호입니다. 특히 공기업은 최종 합격 후 타 공기업, 금융권, 공무원과 일정이 겹쳐서 등록 포기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물론 사무직군은 기술직보다 예비가 적게 도는 편은 맞지만, 예비 1번은 사실상 “추가합격 가능성 있는 구간”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발전공기업들도 이전 채용에서 예비가 1~3번 정도까지는 종종 움직인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연락 올 가능성 충분히 열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상반기 시즌은 중복합격 이동도 있어서 막판 변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마음은 힘드시겠지만 예비 1번이면 끝난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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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예비 1번이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번호입니다. 공기업 채용은 최종 등록 포기나 타 공기업 중복합격으로 인해 예비가 도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는 여러 공기업 일정이 겹쳐서 이동이 생기는 편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사무직은 TO 자체가 적고 지원자 선호도가 높아서 기술직보다 예비가 적게 도는 건 맞습니다. 그래도 예비 1번은 사실상 가장 가능성 높은 순번이라 너무 부정적으로 보실 단계는 아닙니다. 보통 발표 후 1~2주 내로 연락 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 기간은 휴대폰 잘 확인하시고 다른 준비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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